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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체육회소식
- 화순군체육회, 야구·배드민턴 전지훈련 유치! 전국 선수단 잇따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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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350여명, 배드민턴 150여명, 전국에서 전지훈련지로 화순 찾아!!
화순군이 전국 야구 및 배드민턴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화순군을 찾은 선수들만 해도 약 500여 명에 달하며, 이는 지역 스포츠 열기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화순군체육회(회장 정형찬)는 5월 초,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야구 및 배드민턴 선수단이 화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야구 전지훈련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화순초등학교 야구장과 이양야구장에서 전국 10개팀, 약 3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배드민턴 전지훈련은 5월 2일부터 6일까지 이용대체육관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1개팀,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기량을 갈고 닦았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선수단은 집중적인 훈련과 함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좋은 시설과 훈련 환경속에서 선수들은 자신감을 되찾고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는 데 큰 도움을 얻었다는 평가다.
훈련 기간 동안 함께 화순을 찾은 가족 및 학부모들은 지역의 대표 봄 행사인 ‘화순군 봄꽃축제’를 관람하며 자연 속 힐링 여행을 즐겼다. 봄꽃이 만발한 화순의 풍경은 선수 가족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럽고 감사하다.”며, “화순의 체육시설은 물론 지역의 음식과 자연환경, 그리고 따뜻한 환대까지 모두 기대 이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은 “쾌적한 체육 인프라,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환대가 선수단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을 위해 화순을 찾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또한 “선수단이 화순에 머무는 동안 숙소는 물론 관내 식당,상점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 중심도시 화순’의 위상을 높이겠다.” 고 했다.
한편, 화순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야구와 배드민턴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행정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화순군체육회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화순의 체육 시설, 자연환경, 접근성, 숙박 및 식음료 기반 등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각 종목별 협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훈련팀 유치, 언론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전국의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훈련 최적지 화순’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